반응형 태안맛집1 가로림만 갯벌 강철부대 촬영지 가로림만 가보기 가로림만의 위치는 충남 태안읍 도내리 165 번지 (덤섬)부터 시작한다고 보면 된다. 강철부대 촬영지가 바닷가 갯벌 근처 작은 섬을 도는 보급 작전을 했던 곳이다. 거기서부터 서해 바다까지 약 20 km 정도이니 조수 간만의 차를 아이들과 함께 보려면 적격인 곳이다. 밀물이 쭉쭉 들어오는 것이 보이고 어느새 포구의 경계선을 넘을 듯 물이 꽉 차 있다가 약 30분 뒤면 서서히 빠지기 시작하는데 거의 두어 시간 동안 갯벌을 천천히 보여주면 자연의 신비를 드러낸다. 아이들이나 도시 사람들이 조수 간만의 차를 보기 위해 완벽한 곳이다. 좋은 경험이 된다. 굳이 갯펄에 들어가지 않아도 얼마든지 그늘과 숲이 있어 모든 계절에 좋다. 가로림만은 갯펄이 진회색으로 반짝이면 펼쳐 저 있는데 애들이랑 같이.. 2022. 5. 19. 이전 1 다음 반응형